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지원금 지출 질의
조성룡 위원,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지원금 약 1억 9,500만원의 지출 내용 질의
남윤희 과장, 인건비·판매촉진비·시설운영비 지원과 직업재활시설 제품 판매 설명
2026년 9월 11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운영 지원금의 지출 내용과 시설 현황을 놓고 질의가 이뤄졌다.
조성룡 위원은 아동 복지와 보육환경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운영 지원금 약 1억 9,500만원이 어떻게 지출되는지 물었다.
남윤희 장애인복지과장은 복대동 사회복지센터 1층에 있는 판매시설에 인건비와 판매촉진비, 시설운영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센터장과 직원 3명 등 4명이 근무하며 도내 31개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의 판매를 의뢰받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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