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전입금 차액·이자수입 증가 질의…조기 교부·예치기간 영향 설명

이름
조성룡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단양군 (단양읍, 매포읍, 단성면,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 어상천면, 적성면)

조성룡 위원, 전입금 576만 원 차액과 이자수입 증가·이월 사업비 연관성 질의

하재숙 과장, 전입금 차액은 정산 후 늦은 반납·이자 증가는 조기 교부와 예치기간 영향 설명

2026년 9월 15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기초자치단체전입금 차액과 예금이자수입 증가 원인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조성룡 위원은 기초자치단체전입금 576만 원의 차액과 예금이자수입 증가 원인을 물었다. 또 사고이월·명시이월 사업비 누적이 이자수입 증가와 관련이 있는지 질의했다.

하재숙 재정복지과장은 기초자치단체전입금 차액이 2회 추경 편성 이후 옥천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정산액을 늦게 반납받으면서 발생했으며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예금이자수입 증가는 보통교부금이 일찍 교부돼 예치기간이 길어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