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진도 65%…시군 유사 사업 영향 설명
김성규 위원, 사업 진도와 시군별 배분 문제 질의하며 자료 요청
박중근 실장, 조건이 더 좋은 시군 유사 사업 우선 신청 경향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진도와 그 원인을 논의했다.
김성규 위원은 사업의 종합진도가 65%인 이유가 시군별 배분 문제 때문인지 묻고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박중근 기획조정실장은 2025년 목표인 3,000가구 중 1,963가구를 지원했다며, 조건이 더 좋은 시군의 유사 사업을 수요자들이 먼저 신청하는 경향이 집행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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