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룡 위원, 청년농 지원·과수시설 자부담 조정 요청
조성룡 위원, 청년농 지원·과수시설 자부담 조정 요청과 시루섬 생태탐방교 진도 질의
용미숙 농정국장, 청년농 우수사례 홍보 강화와 과수농가 자부담 건의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청년농업인 지원과 과수시설 현대화 사업의 자부담 비율 등이 논의됐다.
조성룡 위원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의 사후관리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년농업인 지원과 우수사례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의 자부담 비율 50%가 농가에 부담이 된다며 도비를 더 투입해 비율을 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시루섬 생태탐방교가 완료된 사업인지와 종합진도가 90%로 표시된 이유를 질의했다.
용미숙 농정국장은 청년농업인을 관련 네트워크와 단체 등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우수사례 홍보도 더 챙기겠다고 밝혔다.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괴산군 칠성면과 감물면 일원 73㏊에서 72농가가 참여해 유기농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은 8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농식품부 FTA기금 매칭사업이라며 농가의 자부담 부담을 농식품부에 계속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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