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마이너스 결산·단양역 개발사업 질의
조성룡 위원, 마이너스 결산 처리와 기업 지원 실적·단양역 개발사업 추진 경위 질의
충북도, 보조금 반환 경위와 기업 지원 실적·단양역 개발 펀드 출자 미집행 사유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마이너스 결산 처리 경위와 기업 지원 실적, 단양역 개발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조성룡 위원은 지난 연도 수입의 징수결정액과 실제 수납액이 마이너스로 표시된 결산 처리 경위를 묻고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과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의 지원 방식과 실적을 확인하고, 기업 지원 실적과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자료를 요청했다.
또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비 미집행 사유와 단양역 개발사업의 추진 여부를 질의하고 세부 자료를 요구했다.
한충완 투자유치국장은 보조금 반환 과정에서 도의 잘못된 안내로 청주시가 산업부에 직접 반납할 금액이 도를 거치면서 마이너스로 표기됐다며 관련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단양역 개발사업은 민간 사업자의 특수목적법인 구성과 자금 확보가 이뤄지지 않아 펀드 출자를 집행하지 못했지만 사업 전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며 세부 자료 요청에 응했다.
김진석 경제통상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 27개사에 시제품 제작과 수출 물류비 등을 지원했으며, 기숙사 임차비는 2025년 78개 기업의 근로자 248명에게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기업 지원 실적 자료 요청에 응하고 지역공동체 우수사례는 따로 정리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