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재난·재해 예비비 이월 논의…연내 집행 검토 요구

이름
이재화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이재화 위원, 재난·재해 예비비 이월 사유와 연내 집행 가능성 검토 요구

김두환 실장, 하반기 예산 편성과 보상 협의 지연에 따른 이월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의 이월 사유와 연내 집행 가능성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이재화 위원은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의 이월 사유와 지출결정 당시 연내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물었다. 이어 2025년 착공해 2026년 진행 중인 도내 사업의 착공일과 이월 사유 등을 담은 자료를 요청하고, 앞으로 예비비 지출결정 단계에서 연내 집행 가능성도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두환 재난안전실장은 재해복구사업 예산이 주로 하반기에 편성되고 부지 보상 협의 지연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이월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천 정비공사 현황은 자료로 제출하겠다고 밝히고 이 위원의 요청에 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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