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집행잔액·낙석방지사업 이월 사유 질의
오창근 위원, 수소차 집행잔액·전기차 미교부 및 낙석방지사업 이월 사유 질의
장기봉 국장, 수소차 수요 부족·전기차 예산 조정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는 수소차 사업 집행잔액과 전기차 사업 미교부, 낙석방지사업 이월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오창근 위원은 수소차 구매지원과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에 집행잔액이 집중된 점을 지적하고 전기차 사업의 미교부 사유를 물었다. 이어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의 낙석방지망 설치사업이 전년도에 이어 다시 이월되고 낙석방지시설 설치사업도 이월된 이유를 질의했다.
장기봉 환경산림국장은 수소차 구매지원 사업은 신청 수요가 적어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미교부액 6억 원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예산 조정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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