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선수 지원 부족 지적…집행잔액 4,785만 원
허철 위원, 선수 지원 예산 부족과 집행잔액 지적하며 지원 수준 상향 요청
최승환 국장, 선수 지원대책 마련과 사업의 효율적 집행 약속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생활체육대회 선수 지원 예산과 집행잔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허철 위원은 생활체육대회 참가 선수에 대한 1인당 지원 예산이 부족한데도 집행잔액 4,785만 원이 남았다며 지원 수준을 높여 달라고 요청했다.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허 위원의 지적에 공감하며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충북 선수들을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