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예결특위, 채무 자료 기준 정리 요청
김외식 위원장, 자료별 차이로 오해 우려하며 위원 13명에게 정리 자료 배부 요청
박중근 실장, 내부채 제외 기준과 도민 부담을 고려한 포함 기준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내부채 포함 여부에 따른 채무 산정 기준이 논의됐다.
김외식 위원장은 자료가 서로 다르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각 자료가 나온 기준을 정리해 위원 13명에게 한 부씩 배부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중근 기획조정실장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예산서의 산정 방식도 맞으며, 도민의 상환과 이자 부담을 기준으로 보면 내부채를 포함하는 것이 맞지만 내부채의 위험성이 낮다는 기준에서 이를 제외하는 방식도 일반적으로 쓰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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