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전력인입공사 집행률 21.7%…175억 원 이월 원인 질의

이름
오창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청주시 제4선거구 (남이면, 현도면, 산남동, 분평동)

오창근 위원, 전력인입공사 집행률 21.7%·175억 원 이월 원인과 성과지표 질의

변인순 국장, 사업 지연으로 예산 이월…회의 당시 공정률 60%, 2027년 12월 완공 목표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력인입공사 예산 이월 원인과 성과지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창근 위원은 전력인입공사의 집행률이 약 21.7%이고 약 175억 원이 이월됐다며, 이월이 공사 일정에 따른 것인지 실제 지연에 따른 것인지 설명을 요구했다. 또 성과지표상 목표와 실적이 모두 60으로 달성률이 100%인 것과 낮은 집행률이 부합하는지 확인했다.

변인순 AI과학인재국장은 사업 지연으로 예산이 이월됐고 사고이월은 2025년 6월 공사가 시작되면서 예산을 집행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며, 회의 당시 공정률은 60%로 정상 진행 중이고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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