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사업 충주·옥천·영동 제외 사유 질의
신현광 위원, 충주·옥천·영동 제외 이유와 관련 자료 요청
박중근 실장, 사업 일몰·지역별 종료 가능성 설명하고 확인 약속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부 시군 제외 사유에 대한 질의가 나왔다.
신현광 위원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충주·옥천·영동이 제외된 이유를 묻고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박중근 기획조정실장은 사업이 2024년까지 진행된 일몰 사업이고 2025년 결산서에는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이 반영됐다며, 일부 지역은 기존 사업이 끝나 정리할 필요가 없었을 가능성을 언급하고 구체적인 사유를 확인해 자료를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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