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특별회계 181억 원 이월 사유 질의
이재화 위원, 소방특별회계 이월 사유와 예비비 연내 집행 검토 여부 질의
박근오 본부장, 계약·부지 문제 등 이월 사유와 사업 진행 상황 설명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소방특별회계 예산 이월 사유와 사업 진행 상황,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 집행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이재화 위원은 2025년도 소방특별회계 이월액 약 181억 원의 발생 사유와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장비와 시설의 적기 투입을 당부했다. 이어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의 상당액이 이월된 것과 관련해 지출결정 당시 연내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물었다.
박근오 소방본부장은 헬기 교체사업의 계약 서류 미비, 미원119안전센터 부지의 매립 폐기물 처리, 제천소방서 청사시설 보강사업 부지의 임차인 소송 등을 이월 사유로 설명했다. 이어 헬기 선수금이 지급됐고 미원119안전센터는 완공됐으며 제천소방서 사업은 2026년 10월 준공 예정이라면서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