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구매 지원사업 6억 원 잔액 지적
정재우 위원, 전기차 구매 지원사업 집행잔액 약 6억 원 지적
장기봉 국장, 연말 조정 문제 설명하며 재발 방지 약속
2026년 9월 16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기차 구매 지원사업 집행잔액 관리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정재우 위원은 전기차 구매 수요가 높은데도 구매 지원사업에서 약 6억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정 위원은 잔액의 시군별 내역과 2025·2026년 집행실적 제출을 요구하고,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장기봉 환경산림국장은 매월 수요조사에 따라 교부받는 과정에서 연말 조정이 잘못돼 잔액이 발생한 것 같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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