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조성룡 위원, 벌 사육 농가 신고 어려움 지적

이름
조성룡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단양군 (단양읍, 매포읍, 단성면,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 어상천면, 적성면)

조성룡 위원, 양봉·한봉 농가 인정 어려워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 있다고 지적

용미숙 농정국장, 양봉 농가 수 확인 과정에서 2,500농가 제시

2026년 9월 17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양봉·한봉 농가의 신고와 농가 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성룡 위원은 실제 벌 사육 농가가 신고된 수보다 많지만 양봉·한봉 농가로 인정받기 어려워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장의 발언을 깊이 새겨 달라고 요청했다.

용미숙 농정국장은 양봉 농가 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2,500농가라고 말한 뒤 조 위원의 요청을 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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