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위원, 인구감소지역 3자녀 지원 유지 제안
김성규 위원, 인구감소지역 3자녀 가정 지원사업 유지 필요성 제기
박중근 실장, 재정 여건과 시군 유사 사업 설명…위원 의견 고려
2026년 9월 17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3자녀 가정 지원사업의 감액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김성규 위원은 가구당 50만 원을 지원하는 3자녀 가정 지원사업이 인구 증가에 기여한다며, 특히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사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중근 기획조정실장은 도 재정 여건이 어려워 지출 구조조정이 필요했고 시군의 유사 사업 등을 고려해 해당 사업을 검토했다며 위원의 의견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