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태 위원, RE100 에너지원 다각적 검토 요청
이정태 위원, 충북 여건 고려한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 요청
노은영 과장, 태양광 중심 추진 설명하고 제안 검토 답변
2026년 9월 17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RE100 사업의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정태 위원은 충북의 지리적·산업적 여건과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고려해 정책 방향을 세울 것을 요청했다. 이 위원은 충북이 수력에너지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사업 입안과 예산 편성 단계부터 여러 가능성을 복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은영 농업정책과장은 RE100 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충북에서는 태양광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과장은 영동군이 목재 펠릿을 이용한 사업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소개하고, 이 위원의 제안을 참고해 종합적인 정책 기조를 검토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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