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 명칭 몰라 위치 신고 불편…안내 방안 질의
조성룡 위원, 주민 신고 불편 전하며 명칭 안내 질의
허혁 과장, 민원 내용 다시 확인하기로
2026년 9월 17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37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는 주민의 위치 신고를 돕기 위한 교량과 하천의 명칭 안내 문제가 논의됐다.
조성룡 위원은 주민이 교량 이름을 알지 못해 위치를 신고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주민을 위한 명칭 안내가 가능한지 질의했다.
허혁 자연재난과장은 교량에 제원과 교량명은 표시하지만 하천명은 넣지 않는다며, 안내를 할 수 없게 하는 규정은 없고 해당 교량이 아직 설치되지 않아 교명주 등이 없을 수 있는 만큼 민원 내용을 다시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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