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밥퍼 15억 원 추가 투입 필요성 질의
정재우 위원, 일하는 밥퍼 사업 15억 원 추가 투입 필요성 질의
김기원 과장, 기존 운영체제 유지 설명과 세부 산출근거 제출 동의
2026년 9월 17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15억 원 추가 예산 필요성을 놓고 질의가 이뤄졌다.
정재우 위원은 일하는 밥퍼 사업의 집행률과 본예산 삭감 규모를 고려하면 확정된 예산에 맞춰 사업을 운영했어야 한다며 15억 원 추가 투입의 필요성을 물었다. 또 추가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도 적절한 수준에서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세부 산출근거 제출을 요청했다.
김기원 노인복지과장은 참여자 만족도와 복지 안정성을 고려해 기존 운영체제를 최대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편성되는 예산에 최대한 맞춰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고 했으며, 15억 원의 세부 산출근거 제출에도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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