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천식 사업 진료 인원 자료 제출 요구
허철 위원, 사업비 4억 원에 걸맞은 진료 인원 등 기본 자료 확인 필요성 지적
나기효 과장, 안심학교 158개 등록 설명…사업 자료 제출 요구 수용
2026년 10월 14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제438회 임시회 제1차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아토피·천식 사업의 실적 관리와 자료 제출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허철 위원은 기금과 도비로 사업비 4억 원을 지원하면서 진료 인원 등 기본 자료를 확인하지 않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2021년부터 진행한 사업의 전반적인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나기효 보건정책과장은 전체 진료 인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면서 충북대학교가 관리하는 안심학교 158개가 등록돼 있고 교육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센터 운영은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사업 자료 제출 요구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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