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 의회 소식 ·

전기차 충전시설 10년 후 관리 주체 질의

이름
박상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청주시 제7선거구 (옥산면, 강서제1동)

박상돈 위원, 충전시설 유지·관리 주체와 10년 후 귀속 여부 질의

신은정 회계과장, 충북도 귀속은 아니며 10년 후에도 환경부가 운영한다고 답변

2026년 10월 14일 열린 충청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38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유지·관리 주체와 10년 후 귀속 여부가 논의됐다.

박상돈 위원은 충전시설의 유지·보수와 관리 주체를 묻고, 임대기간 10년이 지난 뒤 시설이 충청북도에 귀속되는지와 이후 유지·관리는 누가 맡는지 확인했다.

신은정 회계과장은 충전시설의 설치와 운영, 10년간 유지·보수를 환경부 측이 맡고 시설은 충청북도에 귀속되지 않으며 10년 후에도 환경부가 이어서 운영하는 것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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