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AI 스타트업 지원 업력 기준 검토
이상근 위원, 업력 7년 미만 제한에 지원 범위 축소 우려
김영관 국장, 10년 이내 지원 가능성 인정…계획 수립 때 기준 구체화
2026년 9월 7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지원 대상의 업력 기준을 논의했다.
이상근 위원은 인공지능이 신산업 창업 분야에 포함돼 사업 개시 후 10년 이내까지 지원할 수 있는데도 조례안이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업력 7년 미만으로 한정해 지원 범위를 좁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은 조례 시행 과정에서 필요성이 확인되면 추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
김영관 AI산업혁신국장은 인공지능이 신산업에 해당해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보고, 조례가 통과되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원 대상과 기준을 구체화하겠다고 답했으며 추후 개정 제안에도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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