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수소기업 지원·사용 후 배터리 활용 점검
박유경 위원, 수소기업 지원과 배터리 재사용 방안 질의…도 차원 선제 지원 제안
김영명 국장, 2027년 블루수소 지원 없을 가능성 언급…배터리 저장장치 활용 연구 설명
2026년 9월 7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수소전문기업 지원과 사용 후 배터리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유경 위원은 수소전문기업 육성 사업의 시제품 개발 내용과 블루수소 지원 여부를 물었다. 또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방식과 중금속 관련 연구를 확인하고, 도가 선제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시제품 개발의 구체적인 내용은 서면으로 보고하겠다며, 정부 정책 변화로 2027년 블루수소 지원은 없을 것 같지만 앞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용 후 배터리는 에너지저장장치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며, 중금속 문제에 관한 연구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충남테크노파크와 상의해 수소산업을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