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사회연대경제 전담인력·매출 기준 논의
김윤섭 위원, 경험 있는 전담인력과 매출액 7억 원 이상 기준의 현실성 점검
이종필 국장, 경험 인력 필요성에 동의하고 매출 기준 완화 검토
2026년 9월 7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전담인력과 매출 기준, 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이 논의됐다.
김윤섭 위원은 경제진흥원 위탁과 관련한 전담인력 확보 방안을 묻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업무 경험이 있는 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매출액 7억 원 이상 기준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하고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에 따른 후속 정책과 예산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종필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전담인력을 받을 준비가 돼 있으며 활용 방안을 더 고민하겠다면서, 인력 확보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외부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경험 인력에 관한 위원 의견에도 동의한다고 밝혔다. 매출 기준은 완화를 검토하고 있으며, 후속 대응은 경제정책과와 경제육성과가 업무를 공유하며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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