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장애인 맞춤서비스·의료원 지원 추진 점검
장애인 맞춤서비스·차별금지 시행계획·목포시의료원 지원 질의
전남도, 맞춤 서비스 계속 추진·시행계획 2월 내 수립·의료원 지원 확대 답변
2023년 2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수요 중심 장애인 맞춤 서비스 지원,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침해 예방 시행계획, 목포시의료원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수요 중심 장애인 맞춤 서비스 지원과 장애인단체 소통간담회가 올해 업무보고에서 빠진 이유를 묻고,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침해 예방 관련 기본계획이 제때 수립되지 않는 점과 목포시의료원에 대한 전남도의 지원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해당 사업들이 계속 추진될지 질의했다.
이상심 국장은 수요 중심 장애인 맞춤 서비스 지원은 당초 계획대로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침해 예방 관련 시행계획은 매년 2월 안에 마무리하고 3월까지 설명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목포시의료원에도 공공의료 인력 지원과 기능보강사업 등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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