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진 위원, AI 재난대응 설치 순서·연구장비 공동 활용 점검 주문
김아진 위원, 하천 범람 대책과 AI 재난대응 설치 순서·연차별 예산 점검 및 연구장비 공동 활용 체계 마련 요청
김영관 국장, AI 대피체계 우선 구축 설명하고 예산 관련 요청 수용·공용장비 관리 노력
2026년 9월 7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AI 재난대응 서비스 설치와 연차별 예산, 연구장비 공동 활용을 놓고 질의가 이뤄졌다.
김아진 위원은 하천 범람의 근본 원인을 해결한 뒤 AI 재난대응 서비스를 설치해야 한다며, 관계 부서와 협의해 설치 순서와 장소를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사업 기간이 다른데도 연차별 예산이 같은 이유를 묻고 변동 사항을 알려달라고 했다.
아울러 도비가 지원된 고가 연구장비를 등록·관리하고 연구기관들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영관 AI산업혁신국장은 하천 정비에 시간이 오래 걸려 우선 AI를 활용한 대피체계를 구축한다고 설명하고, 예산 관련 요청을 수용하는 한편 충남테크노파크 공용장비의 활용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하천 범람의 원인을 알고 있느냐는 김 위원의 질문에도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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