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 의회 소식 ·

디지털커머스 위탁 재원 5억 4000만 원 구성 질의

이름
김현이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현이 위원, 기타 재원의 현금·현물 구성과 기관별 부담액·미이행 대책 자료 요청

조일교 국장, 자체수익금 현금과 기업 현물출자 설명…현물 과다 책정 방지 방침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의 재원 구성과 현물 평가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김현이 위원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1억 8000만 원씩 책정된 기타 재원 5억 4000만 원이 현금 부담인지 현물출자인지, 인력이나 플랫폼 서비스 제공액을 환산한 것인지 물었다. 또 현물 지원은 일반적인 재원 분담과 성격이 다르다며 기관별 부담액의 현금·현물 구분과 협약기간 미이행 시 대책에 관한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일교 경제통상국장은 기타 재원이 자담 부분이라고 설명한 뒤 경제진흥원 자체수익금으로 충당하는 현금도 있으며 카페24와 롯데온은 주로 현물출자·투자를 한다고 덧붙이고, 현물이 과다 책정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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