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 의회 소식 ·

아산청사 재건립 검토…소상공인 지원·해외사무소 사업 질의

이름
김아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천군 제1선거구

김아진 위원, 아산청사 활용·소상공인 지원·해외사무소 사업 질의

조일교 국장, 청사 재건립 검토·판로사업 연계·해외 특화사업 취지 설명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아산청사 활용과 소상공인 지원, 해외사무소 사업이 논의됐다.

김아진 위원은 아산청사 현황과 향후 활용 계획을 묻고, 아산시와의 협의 사항 등을 정리한 자료 제출과 진행 상황 보고를 요청했다. 경영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과 폐업 전 경영개선 사업을 확인하고, 라이브커머스·숏폼 제작 지원과 소담스퀘어의 연계 계획을 질의했다.

또 해외사무소 소장 인건비와 파견수당이 줄어든 이유와 3억 5000만 원의 특화사업 계획을 묻고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조일교 경제통상국장은 아산청사가 2018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보수·보강이 필요하며 재건립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상공인 재기 지원은 주로 1회 이뤄지며, 소담스퀘어와 판로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외사무소 인건비 감액은 민간 소장의 현지화 지급에 따른 환율 차이 때문이며, 특화사업은 현지 소장이 지역 여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특화사업 자료 제출 요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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