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청년대회 폭염·화장실 대책 질의
설미경 위원, 잼버리 사례 들며 폭염·화장실 문제와 대체 행사 검토 요청
남성연 국장, 재난실 협의와 현장 점검을 통한 폭염·폭우 대비 방침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청년대회의 폭염과 화장실 문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체 행사 방안이 논의됐다.
설미경 위원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겪은 어려움을 사례로 들며 폭염과 화장실 문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체 행사 등을 챙겨 달라고 요청하고 보완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남성연 국장은 폭염과 폭우 대책을 재난실과 긴밀히 협의해 관람객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을 직접 점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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