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략기술 투자펀드, 남부권 연계 방안 논의
김아진 위원, 국가전략기술 투자펀드의 지역 연계와 성과 관리 당부
조일교 국장, 남부권 협력업체 유도와 펀드 리스크 관리 방침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국가전략기술 투자펀드의 지역 간 연계와 운용 방안이 논의됐다.
김아진 위원은 국가전략기술 분야가 충남 북부에 많이 분포해 투자 대상이 한정되면 남부권 기업이 소외될 수 있다며 지역 간 연계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육성기금 투자계정과 신규 펀드의 관계를 확인하고, 투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조일교 경제통상국장은 신규 펀드가 기존 기금 투자계정의 펀드 출자와 별도로 조성된다며, 대기업의 중소 협력업체가 남부권에 자리하도록 유도해 경제적 효과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 운용사 선정부터 전문가 그룹과 함께 펀드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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