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미술관 예산 이월·관광기업지원센터 성립전예산 질의
최연숙 위원, 충남미술관 소장품 수집 예산 감액·이월 우려와 관광기업지원센터 성립전예산 사용 이유 질의
남성연 국장, 소장품 수집 계획에 차질 없고 사업계획 승인 시기에 따라 성립전예산 활용했다고 설명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충남미술관 소장품 수집 예산의 감액·이월과 충남관광기업지원센터 성립전예산 사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연숙 위원은 충남미술관 소장품 수집 예산 24억 원 감액과 27억 원 이월을 두고 양질의 소장품 확보와 예산의 적기 집행을 강조했다. 또 충남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에 12억 원의 성립전예산을 사용한 긴급한 이유와 사업 성과를 묻고, 성립전예산 사용이 잦으면 계획성 부족과 불신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남성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장품 수집 절차와 가격 조율로 예산이 이월됐지만, 이월액 27억 원으로 올해 목표한 수집이 가능하고 연차별 계획에도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관광기업지원센터 성립전예산에 대해서는 2026년 6월 최종 사업계획이 승인돼 의회 예산 확보가 어려워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포 공공임대 청사 7층을 리모델링해 입주 공간과 공유 오피스, 교육장 등을 설치하고 관광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