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위원장, 도립대 장학금·피해자 지원시설 예산 확보 요청
도립대 장학금과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예산 확보 당부
이종익 국장, 단국대 컨소시엄 선정과 라이즈 사업 예산 확보 성과 설명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도립대 장학금과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예산 등이 논의됐다.
이지윤 위원장은 도립대 장학금 삭감이 학생들에게 피해로 돌아간다며 2027년에는 2026년 수준의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폭력 피해자 보호·지원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예산 2680만 원이 삭감됐다며 2027년 예산 편성 때 예산과에 적극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익 청년여성국장은 단국대 컨소시엄이 초광역 인재 양성 분야에 선정돼 4년간 600억 원을 지원받으며, 인공지능 기반 첨단 바이오 분야의 인재 양성 목표는 2600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충남이 라이즈 사업 연차점검에서 2년 연속 S등급을 받아 최소 57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국비 1909억 원과 도비 321억 원 등 총 2230억 원의 라이즈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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