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지원센터 인력·업무 강화 요구…충남도 조직 진단에 반영
김아진 위원, 소상공인지원센터 고유 업무와 지원 기능 강화 요구
조일교 국장, 추가 인력 필요성 언급하며 업무·조직 진단 시 반영 답변
2026년 9월 8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인력과 지원 기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김아진 위원은 센터의 전담 인력과 고유 업무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위기지원과 폐업·창업 지원 등을 연계해 센터의 지원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했다.
조일교 경제통상국장은 약 7명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이 중 약 2명이 전담한다며, 센터가 다른 업무까지 융합적으로 수행하려면 추가 인력이 필요하고 경제진흥원의 업무·조직 진단 시 이를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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