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 의회 소식 ·

전달수 위원, 내포역·보령지구 예산 감액 사유 질의

이름
전달수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예산군 제2선거구

국가지원지방도 감리비 증액과 내포역·보령지구 예산 감액 사유 확인

김용목 국장, 감리비 지구 간 조정과 내포역 의무절감, 보령지구 추진 여건 설명

2026년 9월 9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국가지원지방도 감리비 증액과 내포역·보령지구 사업비 감액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전달수 위원은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감리비 증액 사유와 서해선 내포역 신설 사업의 집행 지연 및 13억 원 감액 사유를 묻고,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책임 있는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보령지구 사업비 43억 원을 전액 감액한 이유를 질의했다.

김용목 건설교통국장은 감리비를 사업 지구 간 조정했으며, 내포역은 노반 분야가 사실상 완료되고 건축 분야 공정률은 약 29%로 13억 원 감액은 의무절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고 사업 관리 당부를 수용했다. 보령지구는 토지 매입과 사전 행정절차가 이뤄지지 않아 감액했으며, 추진 여건이 마련되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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