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주택사업 재구성에 주민 혼란 우려…2027년 착공 요청
심우성 위원, 청양 주택사업 재구성에 따른 주민 혼란 지적…2027년 착공·연내 계획 확정 요청
김용목 국장, 연내 방침 구체화 후 수요·타당성 재검토 설명
2026년 9월 9일 열린 충청남도의회 제371회 제2차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청양 리브투게더 사업의 다옴주택 재구성 방향과 향후 추진 계획이 논의됐다.
심우성 위원은 청양 리브투게더 사업의 재구성 방침으로 2027년 착공을 기대하던 주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심 위원은 사업 방향을 바꾸더라도 2027년에는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주민 설명회를 열고 2026년 안에 계획을 확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용목 건설교통국장은 기존 85㎡ 단일 유형을 다양한 주택 유형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정책 방향이지만 구체적인 방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안에 방침을 구체화한 뒤 수요와 사업 타당성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여건이 맞으면 토지가 확보돼 추진 가능한 사업부터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