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차량·전기차 충전시설 통합 검토 필요성 제기
공용차량 구입·전기차 도입 계획과 충전기 설치 위치·규모의 통합 검토 필요성 제기
전기차 충전기 위치와 지하주차장 증설, 화재 위험까지 함께 고려하겠다는 답변
2023년 2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공용차량 구입 현황과 2023년 전기차 도입 계획, 충전기 설치 위치와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공용차량 구입 현황과 2023년 전기차 도입 계획, 전기차 충전기 설치 위치와 규모에 대해 물으며 지하주차장 증설과 함께 통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종선 의회사무처장은 현재 공용차량이 10대이고 11인승 차량 3대와 전기차 1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차량 수급 지연으로 2월 말에 차량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는 완속기 2대가 설치돼 있고 57kW 급속 충전기는 지상과 지하 중 설치 위치를 검토 중이며 전기차 화재 위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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