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창업 지원 신규사업 1년 위탁…성과 분석 후 지속 여부 판단
김기열 위원, 신규사업 1년 위탁 이유와 규모 확인하고 추진력 있는 운영 당부
김태운 실장, 성과 분석해 계속사업 추진 여부 판단 계획
2026년 9월 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2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창업 지원 신규사업의 위탁기간과 운영 방향이 논의됐다.
김기열 위원은 신규사업의 위탁기간을 1년으로 정한 이유와 사업 규모를 확인했다. 또 사업 폐지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종사자의 사기와 의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담당 부서의 설명과 추진력 있는 사업 운영을 당부했다.
김태운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전액 시비로 추진하는 신규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계속사업 추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우선 1년간 위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본원과 분원 등 분산된 공간에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위원의 당부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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