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실내공기질 측정망 확대 질의
이영애 위원, 측정망 집행잔액 언급하며 다른 지하철 역사로의 확대 여부 질의
신상희 원장, 지하철공사의 전 역사 PM-2.5 측정과 연구원의 기존 두 곳 유지 설명
2026년 9월 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지하철 역사 실내공기질 자동측정망의 운영과 확대 여부가 논의됐다.
이영애 위원은 실내공기질 자동측정망 운영의 불용액이 7.6%인 점을 언급하며 반월당역과 용산역 외에 이용객이 많은 다른 역사로 측정망을 확대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후 기존 측정망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당부했다.
신상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하철공사가 모든 역사에 PM-2.5 자동측정장치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어 연구원은 추가 설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두 곳은 과거 측정값과의 비교와 정확도 관리, 이산화질소와 일산화탄소 등 다른 5개 항목의 측정을 위해 유지하고 있다며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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