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업체 인력 부족 우려에 3명 규모 시범 운영
배창규 위원, 위탁업체 인력 부족에 따른 처리 지연·물적 피해 우려
허주영 교통국장, 3명 규모로 3년간 시범 운영 후 인력 조정 검토
2026년 9월 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위탁업체 인력 부족에 따른 처리 지연과 피해 우려, 인력 운영 방안이 논의됐다.
배창규 위원은 위탁업체의 인력 부족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물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인력 지원 요청 여부를 묻고 관련 상황을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허주영 교통국장은 협회 예산을 증액할 경우 약 3명 규모의 인력 예산을 잡아 3년간 시범 운영한 뒤 인력 증원이나 조정이 필요한지 살펴보겠다며 피해 점검 요청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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