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화장지원금 불용률 45.1%…공영장례 예산 수요 점검

이름
정일균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수성구 제1선거구

정일균 위원, 화장지원금 불용 원인과 공영장례 예산 부족 여부 질의

대구시, 화장지원금 집행 전망 설명…공영장례 추경 3,000만 원 증액 요구 계획

2026년 9월 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화장지원금 집행과 공영장례 예산 수요가 논의됐다.

정일균 위원은 화장지원금 불용률이 45.1%에 이른 이유와 올해 예산 집행 전망을 물었다. 또 공영장례 서비스 예산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하고 수요를 파악해 예산이 부족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재홍 보건복지국장은 명복공원의 화장 회차를 10회에서 11회로 늘리고 1~2월 외부 이용을 제한하면서 다른 시·도 이용이 줄어 화장지원금 불용률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올해 화장지원금 예산은 3억 원이며 집행액은 지난해의 2억 1,900만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영장례는 수요가 늘어 올해 본예산 1억 5,000만 원에 추경으로 3,000만 원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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