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편의시설 위탁업무에 실무회의·매뉴얼 제안
고병수 위원, 건축사협회와 정기 실무회의 및 편의시설 매뉴얼 제안
허주영 교통국장, 사전 소통 필요성에 공감하고 개선 의사 밝혀
2026년 9월 4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위탁업무의 소통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고병수 위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평가기관에 대해 옥상옥이라는 인식이 있다고 언급하며, 위탁업무에 건축사협회와의 정기 실무회의와 사회적 약자 편의시설 관련 매뉴얼 제작·배포를 포함하자고 제안했다.
허주영 교통국장은 사전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위탁사무에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매뉴얼을 통해 상호 오해와 점검 과정의 과도한 보완을 줄이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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