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대구 대표 축제 계승 여부 질의에 기존 축제 발전 방향 설명

이름
주호동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주호동 위원, 대구 대표 축제의 계승 여부와 차별화 방향 질의

황보란 국장, 기존 축제를 발전시키는 방향이라고 설명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대구 대표 축제의 계승 여부와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주호동 위원은 지역 축제가 기존 파워풀 대구 페스티벌을 보완·계승하는 사업인지, 완전히 다른 축제로 대체하는 사업인지 물었다. 이어 대구 대표 축제가 특색 없이 다른 지역 축제와 비슷해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주제와 방향을 잘 정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보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기존 축제를 재검토했지만 완전히 다른 축제가 아니라 발전된 형태의 시즌 2로 생각해 달라고 설명하고, 주 위원의 당부를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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