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이륜차 공용 충전기 활용 제안…대구시 검토
박현규 위원, 전기이륜차 배터리 가정 충전 불편과 화재 우려 제기
지형재 국장, 공용 충전 인프라 활용 방안 검토 및 가능 시 추진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3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는 전기이륜차의 공용 충전 인프라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박현규 위원은 전기이륜차 이용자들이 무거운 배터리를 집으로 가져가 충전하는 불편과 화재 우려를 제기하며 공용 충전기 활용을 제안했다.
지형재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전기이륜차의 공용 충전 인프라 활용 방안을 검토해 가능하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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