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시설 확대 필요성 질의…과장, 현재 1개소로 충분

이름
박정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박정희 위원,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시설 현황과 확대 필요성 질의

김지현 과장, 시설별 지원 내용과 거주 인원 설명…현재 1개소로 충분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시설 현황과 확대 필요성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박정희 위원은 보호시설과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시설의 차이와 거주 인원을 묻고, 주거지원 시설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질의했다.

김지현 성평등정책과장은 보호시설은 상담과 의료·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주거지원 시설은 상담과 함께 생활 공간을 제공하며 거주 인원은 10명 이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폭력 분야별 주거지원 시설과 국토교통부 매입임대주택 연계 등 선택지가 있다며 현재 주거지원 시설 1개소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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