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안전진단 예산 추경 편성 지적…조야~동명 3공구 개통 논의

이름
최수열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북구 제3선거구

최수열 위원, 안전진단 예산 추경 편성 지적·조야~동명 도로 3공구 우선 개통 검토 요청

허주영 교통국장, 본예산 미반영 아쉬움 인정·3공구 건설본부 협의 방침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안전진단 예산의 추경 편성과 조야~동명 간 도로 3공구 우선 개통에 관한 질의가 이뤄졌다.

최수열 위원은 안전진단·점검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는데도 관련 예산을 추경에 편성한 것은 행정 지연이자 불합리한 처리라고 지적했다. 또 조야~동명 간 도로의 동명 구덕리~도남동 3공구를 먼저 개통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허주영 교통국장은 안전진단 대상 추가를 사전에 예상했다면 본예산에 담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며, 교량·터널 점검 예산도 미리 반영하지 못한 것은 미숙한 부분이었다고 인정했다. 조야~동명 간 도로 3공구는 건설본부와 협의해 속도를 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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