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위원, 축제·전통나눔 사업 추경과 참여자 선정 질의
이영애 위원, 축제·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 추경 사유와 참여자 선정 방식 질의
황보란 국장, 축제 방향 구체화·사전 홍보와 시비 매칭을 위한 추경 편성 설명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축제와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의 추경 편성 및 참여자 선정 방식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이영애 위원은 축제 예산을 본예산이 아닌 추경에 편성한 이유와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의 추경 필요성 및 참여자 선정 방식을 질의했다. 또 국학진흥원에만 맡기지 말고 선정 과정을 살펴야 한다며 전통문화에 식견을 갖춘 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황보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내년도 축제의 기본 방향을 구체화하고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미리 홍보하기 위해 추경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전통나눔 할아버지 사업은 지난해 전액 국비로 시범 운영했으며, 올해부터 국비와 시비를 5 대 5로 매칭함에 따라 시비분을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 당시 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학진흥원이 공모를 받아 서류·면접과 합숙 훈련을 거쳐 참여자를 선정한다고 설명하고, 사업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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