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철 위원, 난임부부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제안
김해철 위원, 임신 성공률 제고 위한 보건소 연계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제안
정은주 국장, 보건소를 통한 생활습관 권고 검토 및 프로그램 개발에 동의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3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이 논의됐다.
김해철 위원은 난임부부시술비가 43억 원 증액됐다며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맨발걷기 등 비예산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보건소와 연계해 개발할 것을 제안했다.
정은주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난임지원센터에서 심리상담과 식생활 지도 등을 하고 있다며 보건소를 통한 운동·생활습관 권고를 더 고민하고 연계 프로그램 개발에도 나서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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