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조직 개편에 장애인체육 예산 우려…대구시, 저변 확대 목적 설명

이름
허정수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북구 제4선거구

허정수 위원, 조직 개편에 따른 장애인체육 예산 감소 우려 전달

황보란 국장, 예산 후순위 주장 부인하고 체육 저변 확대 목적 설명

2026년 9월 7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조직 개편에 따른 장애인체육 예산과 선수·관계자의 우려가 논의됐다.

허정수 위원은 장애인체육회와 생활체육 조직의 합병으로 장애인체육 예산이 후순위로 밀려 줄어들 수 있다는 선수와 관계자들의 우려를 전했다. 이어 2027년 예산 편성 때 이런 우려가 현실화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황보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장애인체육회 예산이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며, 장애인체육팀과 생활체육팀의 합병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