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신공항 추진 지연…국가재정사업 전환 추진
박소영 위원, 신공항 추진 지연에 대구·경북 입장 조율과 정치권 공조 질의
나웅진 단장, 국가재정사업 전환 추진과 초기 사업비 조달 협력 설명
2026년 10월 8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대구경북신공항건설특별위원회에서는 신공항 사업 추진 방향과 재원 조달 방안이 논의됐다.
박소영 위원은 신공항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또 대구와 경북의 입장 차이를 어떻게 조율할지 묻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단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웅진 신공항건설단장은 국가에 요구한 재원 조달이 반영되지 않아 사업이 지지부진했다며 국가가 주도하는 국가재정사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와 경북은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군위·의성 주민을 위한 빠른 보상 절차에 공감하고 있으며 초기 사업비 조달 방안을 함께 찾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정부 질의와 국정감사 등에서 신공항 사업과 관련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