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손 위원, 사업 통합 절감액 질의…수탁기관 관리 당부
이태손 위원, 사업 통합에 따른 절감액 질의와 반복 수탁 관리 당부
김동우 행정국장, 약 3,000만 원 절감 예상과 공정한 공개모집 방침 설명
2026년 10월 13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공유촉진사무를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 통합하는 데 따른 예산 절감과 수탁기관 관리 방안이 논의됐다.
이태손 위원은 사업 통합에 따른 예산 절감 규모를 물었다. 이어 한 기관이 반복 수탁하면서 다른 기관의 참여가 저조해지고 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철저한 평가와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김동우 행정국장은 통합으로 인건비 등을 포함해 약 3,000만 원이 절감되며, 이 중 홍보비 절감액은 약 4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탁기관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모집과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