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 의회 소식 ·

학생문화센터 명칭 변경 이유와 재개관 계획 질의

이름
남궁현숙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남궁현숙 위원, 기관 명칭 변경 기준과 향후 운영 계획 질의

이은숙 국장, 역할 재정립과 2027년 3월 재개관 준비 설명

2026년 10월 13일 열린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생문화센터 명칭 변경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남궁현숙 위원은 기관 명칭에 ‘원’을 사용하는 기준과 평생교육 명칭을 삭제한 이유를 물었다. 또 기존 이용 시민에게 혼란이 없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하며 향후 운영 및 신규 프로그램 계획을 질의했다.

이은숙 정책지원국장은 기존 센터 명칭과의 차별성과 기관장 호칭 정리 필요성을 설명하고, 학생문화센터의 기능이 변화해 역할을 재정립하고 현재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7년 3월 재개관을 앞두고 공연·전시를 촘촘하게 기획하고 미디어 전시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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